충남 논산시에 위치한 (주)비버판넬은 건물 외벽이나 지붕에 쓰이는 조립식 건축자재인 샌드위치 판넬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은 건축물의 단열과 방화 성능을 높이기 위해 주로 사용되며, 조립식 건축 공법에 필수적인 구조재입니다. 스티로폴과 각재 등을 주원료로 하여 용접, 접합 및 조립 공정을 거쳐 판넬을 제작합니다. 2001년부터 논산의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과 건축면적은 5937.7㎡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철골·구조물」 품목은 전국에 6,016곳, 충남 논산시에는 25곳 있습니다. 건축물의 단열 성능을 확보하고 화재 확산을 방지하는 필수 자재로 공급되어 건설·건축 산업 전반과 플랜트·인프라 시설 구축 현장에 폭넓게 활용됩니다. 그라스울 판넬은 유리섬유를 심재로 사용하여 화재 시 유독가스 발생이 적고 방화 성능이 있는 건축 외장재입니다. 미네랄울 판넬은 암면을 내심재로 적용해 내열성이 뛰어나며 단열과 차음 효과가 우수합니다. 우레탄 판넬은 자동화 공정을 통해 대량 생산되는 제품으로 단열성을 갖춰 물류 센터나 대형 창고 건물 등에 주로 시공됩니다. 규사, 장석, 석회석 등을 1,500~1,600°C에서 녹여 섬유화하는 원심분리 공법을 사용합니다. 이를 통해 심재의 섬유 굵기를 4~6μm 수준으로 가늘고 균일하게 형성하며, 0.5~0.8mm 두께의 알루미늄 아연합금 도금 강판을 외피재로 결합합니다. 모든 생산 라인은 자동화된 프로세스를 적용하여 제품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건축용 벽판 및 지붕판 생산 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1984년부터 건축용 판넬 산업에 정진해 왔습니다. 2013년 경질 우레탄폼 단열재 라인 증설, 2017년 (주)비버판넬로 상호 변경, 2023년 서울 영업소 설립 등 지속적인 생산 설비 확충을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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