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에 위치한 내국양조는 옛 문헌에 근거하여 전통주와 약술을 복원하여 제조하는 곳입니다. 곡물을 발효시켜 만든 약주와 탁주, 그리고 증류 과정을 거친 리큐르 등을 생산하며 우리 고유의 술 문화가 깃든 주류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쌀과 보리 등 엄선된 원료를 사용하여 발효 및 숙성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1년부터 충남 논산의 현 부지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 418.8㎡ 규모의 공간에서 주류 제조가 이루어집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주류 품목은 전국에 594곳, 충남 논산시에는 10곳 있습니다. 식품 산업에 쓰이며, 다양한 약재와 과실을 재료로 사용하는 전통주 제조를 통해 주류 시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능이주는 능이버섯을 원료로 하여 발효시킨 술이며, 송이주는 송이버섯 특유의 향과 풍미를 살려 빚어낸 약술입니다. 화주는 6년근 홍삼을 사용하여 빚은 전통 약술로 깊은 향을 특징으로 합니다. 또한 쌀과 보리를 활용한 증류주인 '하늘'과 '바람', 올벼찹쌀로 만든 약주 '별', 딸기를 주원료로 한 과실주 '시' 등을 주력으로 생산합니다. 전통적인 발효 기법을 바탕으로 원재료의 풍미를 살리는 주조 공법을 활용합니다. 술의 특성에 따라 증류 및 숙성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담금주용으로 쓰이는 고도수 강주부터 칵테일용 주류까지 다양한 도수의 제품을 제조할 수 있는 가공 범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1년 공장 등록 이후 현재까지 전통주 복원과 생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생산을 위한 발효 설비와 숙성 시설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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