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에 자리한 씨티엔에스는 스마트 모빌리티와 이륜자동차에 들어가는 이차전지 배터리팩을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단순히 부품을 만드는 것을 넘어 설계부터 생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지능형 배터리팩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이차전지를 원자재로 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20년부터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913.2㎡입니다. 이차전지 및 배터리팩을 생산하는 공장 115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이차전지·배터리팩 품목은 전국에 463곳, 경남 창원시에 11곳 있습니다. 로보틱스, 산업용 모빌리티, 드론, UAM, 산업용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등 다양한 영역에 쓰입니다. 특히 대형 전기차나 ESS를 제외한 미션크리티컬한 다품종 소량 시장의 산업 장비에 최적화된 배터리팩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표준화 배터리팩 라인업인 제니온은 셀, 모듈, 보호회로를 블록처럼 조합하여 다양한 로봇 및 모빌리티 규격에 대응하는 설계 플랫폼입니다. 실시간 데이터 관제 플랫폼인 리비오에스는 배터리의 안전과 수명, 잔존 가치를 실시간으로 진단하여 유지보수를 돕습니다. 또한 로보 파일론은 산업용 로봇용, 카트는 물류 장비용, 팰컨은 드론용으로 각기 다른 산업 환경에 맞춘 고출력 및 초경량 특성의 배터리팩을 제공합니다. AI 자율 유연 생산 시스템을 도입하여 별도의 티칭 과정 없이도 다종 배터리 모듈을 생산하는 공법을 갖추고 있습니다. BMS 라인업을 직접 개발하여 설계 자유도를 높였으며,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적용해 화재 전조를 예측하고 차단하는 적응형 BMS를 제작합니다. 셀, 모듈, BMS, 팩 조합을 통해 재설계 없이 폭넓은 폼팩터와 용량 요구에 대응하며 데이터 기반의 생산 자동화를 직접 수행합니다. 지능형 배터리팩 생산을 위한 자율형 공장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17년 창립 이후 연구개발과 생산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왔으며, 현재 경남 창원에 본사를 두고 부산에 연구소, 서울에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시애틀에도 현지 법인을 설립하여 글로벌 시장 대응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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