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에 있는 (주)오천피에스텍은 전기제어함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전기제어함은 공장이나 산업 현장에서 전력 분배와 자동화 설비의 가동을 제어하기 위해 다양한 전기 부품을 수납하고 보호하는 금속함입니다. 배전반 외함과 마그네틱 스위치, 버스바, 전선 등의 재료를 사용하여 프레스와 판금 작업으로 외형을 만들고, 용접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1656.3㎡이며, 2008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같은 품목 공장 3,363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에너지 발전 시설의 전력 제어반을 비롯하여 건설 현장 및 각종 기계 설비의 자동화 제어 라인에 필수적으로 사용됩니다. 전기제어함은 각종 전기 장치들을 한데 모아 보호하고 제어 신호를 관리하는 핵심 장비입니다. 배전반은 전력을 효율적으로 분배하여 과부하를 방지하고 안전한 전력 공급을 책임지는 설비이며, 제어반은 산업용 기계나 자동화 시스템이 설정된 값에 따라 유기적으로 작동하도록 명령을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도면 설계에 맞춰 금속 판재를 정밀하게 가공하는 판금 기술을 기본으로 합니다. 프레스로 필요한 형상을 성형하고 용접을 통해 구조적 강도를 확보하며, 전기적 안전성을 위해 내부 부속품을 배치하고 연결하는 조립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다양한 규격의 버스바를 활용하여 전력 손실을 줄이는 방식으로 제작합니다. 프레스 설비와 판금 가공기, 용접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8년 청주 공장을 등록하였으며, 2012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이후 지속적인 라인 합리화를 통해 생산 능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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