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군에 있는 칠갑산주조는 쌀과 구기자 등 지역 농산물을 주원료로 하여 탁주와 약주 같은 전통주를 빚는 기업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술은 단순히 마시는 음료를 넘어 우리 민족의 전통과 건강을 함께 생각하는 발효주로서 지역의 명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1996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지하 150m에서 끌어 올린 암반수와 직접 생산한 누룩을 사용하여 전통적인 방식으로 술을 제조합니다. 제조 시설인 건축면적은 1462.9㎡ 규모이며 전체 용지면적은 6030㎡에 달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주류 품목은 전국에 594곳, 충남 청양군에 5곳 있습니다. 식품 산업에 쓰이며,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가 즐기는 전통 발효주 시장으로 나갑니다. 칠갑산구기자주(생주)는 10% 도수의 살균하지 않은 술로 효모균이 살아 있어 맛과 향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입니다. 구기자 동동주는 전통 방식으로 정성스럽게 빚은 건강한 발효주이며 칠사주는 살균 과정을 거쳐 뒷맛이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살균약주로 식사 자리나 귀한 분께 드리는 선물용으로 적합합니다. 지하 150m 깊이의 청정 암반수를 사용하며 엄선된 지역산 백미와 구기자를 원료로 배합합니다. 자체적으로 누룩을 직접 만들어 발효 공정에 사용하며 살균약주와 생주 등 제품 특성에 맞춘 발효 및 살균 처리 공법을 통해 일정한 품질을 유지합니다. 지하 암반 관정을 비롯해 전통주 제조를 위한 발효 및 저장 설비, 살균기, 병입 라인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1988년부터 술을 빚어왔으며 주류 공장 341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