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유진통신공업은 동축케이블과 피복절연전선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들이 만드는 케이블은 CATV나 CCTV, 디지털 및 위성 방송, 그리고 유무선 인터넷의 송수신에 필수적인 신호 전달 통로 역할을 합니다. 동축케이블 제조에 필요한 PVC, CU, PE 등 원자재를 활용하여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2000년부터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전자·전기부품 분야의 공장 1,008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가 상위 10%에 해당하는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전자·전기부품 품목은 전국에 3,644곳, 세종특별자치시에 5곳 있습니다. 생산된 케이블은 전자·IT 기기와 자동차 및 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걸쳐 신호와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핵심 요소로 쓰입니다. 동축케이블은 TV와 위성방송, 이동통신 신호 송수신에 쓰이는 선로입니다. 제어용 케이블은 각종 산업 설비의 구동 신호를 전달하며, 훅업 와이어는 기기 내부의 전기적 연결을 돕습니다. 통신용 케이블은 유무선 인터넷망 구축에 활용됩니다. 가스 주입식 고발포 절연 공법을 적용하여 신호 손실을 줄이는 제품을 생산합니다. RF 콜게이션, 테프론 고발포 기술 등을 바탕으로 제조하며, 전선류 생산 시 KS, JIS, UL 규격에 맞춘 가공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2000년 10월 미국 TFC와 합작을 통해 제조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2012년에는 12C-HFA 독자 개발을 완료했으며, 2013년 광복합케이블 개발, 2017년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등 꾸준히 생산 품목을 확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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