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군에 위치한 (주)삼화그린텍은 작물의 성장을 돕는 비료와 토양 개량제, 그리고 식물을 기르는 데 쓰이는 상토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농업 및 조경 자재 제조 기업입니다. 축분을 비롯해 코코피트, 질석, 피트모스 등의 원료를 배합하고 발효 및 가공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1741.8㎡ 규모이며, 198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사료·사료첨가 품목은 전국에 277곳, 충남 청양군 1곳 있습니다. 생산된 비료와 상토는 농작물의 품질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육묘를 돕는 자재로 활용되어 농업과 조경 분야에 두루 쓰입니다. 주력 제품으로는 벼농사 시 모를 기르는 데 사용하는 못자리용 상토를 비롯해 블루베리 생육 특성에 맞춰 PH가 처방된 블루베리 전용 상토가 있습니다. 또한 미생물로 발효시켜 영양을 공급하는 가축분 퇴비, 축분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줄여 축사 환경을 개선하는 부숙촉진제, 다공성 토양개량제인 생명나라 PLUS와 그리너 시리즈, NK 비료 등을 개발하여 공급합니다. 토양 내 유익한 미생물을 활용한 발효 공법과 작물의 영양 흡수를 돕는 분사 코팅 기술을 적용합니다. 연구 기관과 협업하여 토양미생물제제를 연구하고 있으며, 작물의 종류와 생육 단계에 맞춰 원료 배합비를 조절하는 정밀한 조제 과정을 거칩니다. 균일한 입자 크기를 유지하는 공법을 통해 토양의 통기성과 배수성을 확보하고, 성분이 고르게 처방되도록 엄격한 품질 관리 하에 제조합니다. 1974년 삼화질석(주)으로 법인을 설립한 이후 2009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충남 청양 공장과 전북 익산 공장, 작물시험장을 운영하며, 청양 공장에는 기업부설연구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주요 설비로는 원료 혼합 및 미생물 발효 설비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조경용토와 기능성 특수 비료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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