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오가드는 대전 대덕구에 자리 잡고 있으며, 농업과 축산업, 수산업 및 환경 정화 분야에 활용되는 각종 미생물과 미생물 제제를 연구하고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미생물 배양 및 제제화 공정을 수행하며, 426.4㎡ 규모의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 현재의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폐수 처리나 작물 생육 등에 필요한 미생물 관련 제품을 전문적으로 다룹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의약품(완제·원료) 품목은 전국에 606곳, 대전 대덕구 10곳 있습니다. 생산된 미생물 제제는 농업과 축산업 분야에서 사료 첨가제나 토양 개량제로 쓰이며, 수산업 및 환경 분야에서는 오·폐수 정화용 처리제로 활용되어 바이오·제약 및 의료·헬스케어 산업 전반에 공급됩니다. 진생가드는 인삼 등 농작물의 생육을 돕기 위해 사용하는 토양 미생물 제제입니다. SEED-MAX는 오수와 하수 또는 식품 및 제지 폐수 처리 현장에서 미생물을 이용해 오염 물질을 분해하고 환경을 정화할 때 쓰이는 활성 침강제 및 오니 안정제입니다. 또한 바실러스, 효모, 유산균, 광합성 세균 등 다양한 균주를 분말이나 액상 형태로 생산하여 축산 및 수산 현장의 생산성 향상과 수질 개선을 위해 공급합니다. 미생물 대량 배양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균주별 최적화된 조건에서 배양하여 높은 생산 효율을 구현합니다. 보유한 설비를 활용해 미생물을 농축하거나 동결 건조하는 등 제품의 목적에 맞춰 가공합니다. 바실러스균과 유산균, 광합성 세균 등 폭넓은 균주를 직접 다루며, 각 산업 분야의 환경 조건에 적합한 미생물 복합 제제 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배양기(1TON, 500L, 200L), 원심분리기(DISK TYPE, TUBE TYPE), 동결건조기(50L 2대) 등의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3년 평촌 중소기업단지로 공장을 이전하고 시설을 증설했으며, 이후 지속적으로 미생물 배양 관련 기술 이전과 신규 균주를 활용한 환경 및 사료 첨가제 제품 개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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