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에 있는 (주)디와이에스엠은 기계와 장비를 제작할 때 기초가 되는 금형용 부품을 생산합니다. 금속 원자재를 가공하여 상용화된 치수로 만든 규격품인 평판 소재를 공급하여 각종 산업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철강 제조사의 후판 원자재를 들여와 절단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944.6㎡이며 201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금형·주형」 품목은 전국에 4901곳, 경기 오산시에 9곳 있습니다. 자동차·모빌리티, 기계·산업장비, 전자·IT기기 등 정밀한 금속 부품이 필수적인 다양한 산업군에서 공장 자동화나 장비 제조의 기본 부품으로 쓰입니다. SS400 및 S45C 규격의 소재를 주로 생산하며, 표준 규격으로 절단된 플레이트 형태의 제품을 공급합니다. 소재의 두께는 6T부터 70T 이상, 폭은 15mm에서 150mm 이상까지 폭넓은 치수 체계를 갖추어 고객이 원하는 규격에 맞춰 제작합니다. 이 제품들은 기계 장치의 뼈대나 주요 구조물을 구성하는 핵심 부품으로 활용됩니다. 자체 설계하고 제작한 고속절단기를 사용하여 정밀한 절단 공정을 수행합니다. 두께 75mm, 폭 400mm 크기의 철강재를 분당 최대 600mm 속도로 가공할 수 있으며, 수치 제어 스케일을 장착하여 긴 치수의 제품도 정교하게 절단합니다. 이러한 일관 생산 시스템을 통해 가공 공차를 +0.15mm에서 -0.05mm 이내로 유지하는 정밀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자체 제작한 고속절단기 DYPC 450T와 DYPC 470T를 보유하여 대량 생산을 수행합니다. 2014년 설립되어 2015년 오산 공장을 준공하였으며 현재는 오산 본사를 중심으로 김포, 천안, 광주, 부산, 화성, 대구, 함안, 대전 등 전국 곳곳에 직영점 및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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