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위치한 (주)한국서지연구소는 낙뢰와 서지로부터 전기 및 통신 기기를 보호하는 장치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갑작스러운 전력 서지나 과도 전압이 발생할 때 이를 차단하여 고가의 전산 설비나 산업용 제어 장비가 손상되지 않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바리스터, GCA, GDT와 같은 핵심 소자를 활용하여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0년부터 해당 공장에서 제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322.6㎡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일반 전기제품을 만드는 공장 445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 수준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전기제품 품목은 전국에 1161곳, 대전 대덕구에는 10곳 있습니다. 에너지·발전 및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비롯하여 건설·건축 현장의 분전반 등에 적용됩니다. 산업자동화 라인이나 통신 기지국, 군수 장비와 같이 정밀한 제어가 필요한 곳의 전기 품질을 안정화하는 부품으로 공급됩니다. 전원용 서지보호기는 산업용 분배전반의 전원 라인에 설치되어 낙뢰나 서지 유입을 방지합니다. 통신용 및 CCTV용 서지보호기는 외부 신호선으로 들어오는 이상 전압을 제거하여 통신 장애와 장비 파손을 예방합니다. 19인치 랙 타입 서지보호기는 전산 서버실이나 통신 장비실의 표준 규격함에 장착하여 다수의 회선을 동시에 보호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내열성과 방습성, 방진성 확보를 위해 제품에 에폭시 몰딩 공법을 적용합니다. 동작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LED 표시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표준형 50AF 프레임부터 DIN 레일 방식, 블록 모듈 조합 방식까지 다양한 형태로 제작합니다. 신소자인 GCA를 활용하여 보호 성능을 구현하고 있으며, 신호 교정 및 재생 기술을 통해 전력 품질을 개선하는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디지털 오실로스코프를 비롯하여 고전압 프로브, 다양한 용량의 서지 시뮬레이터, 정전기 방전 시뮬레이터, 고전압 DC 파워 서플라이 등 정밀 계측 및 시험 설비를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1997년 개인연구소 발족을 시작으로 2005년 사업자 등록 및 공장 등록을 마쳤으며, 2007년에 법인으로 전환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