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단조공업은 충남 금산군에서 망치를 비롯한 다양한 비전동 수공구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건설 현장이나 작업장에서 못을 박거나 재료를 타격하는 데 사용하는 각종 망치와 도구류를 만듭니다. 철강 소재를 고온으로 가열한 뒤 대형 프레스 기계를 활용한 단조 및 압연 공정으로 제품을 제작합니다. 제조 시설은 443.8㎡ 규모이며, 199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압형·단조 품목은 전국에 583곳, 충남 금산군에 1곳 있습니다. 자동차·모빌리티 조립 및 정비 현장과 기계·산업장비 제작 라인에서 사용하는 타격용 수공구로 공급됩니다. 주요 제품군은 BHS 및 THOR 브랜드의 단조 망치와 철골용 망치, 오함마가 있습니다. 또한 돌망치(대·중·소), 냉가망치, 용접망치, 판금망치, 초경망치와 같이 용도별로 세분화된 망치를 생산합니다. 이 밖에도 작업용 손도끼, 약초지팡이, 약초곡괭이, 빠루, 각종 규격의 다가내 및 치셀 등 70여 종의 비전동 수공구를 갖추고 있습니다. 대장간 방식을 현대화한 프레스 단조 공법을 통해 제품을 제조하며, 주조 방식 대비 높은 강도와 내구성을 확보하는 것을 핵심으로 합니다. 소재가 뭉그러지거나 부러지지 않도록 가열 후 단조와 정밀한 열처리를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또한 망치 헤드와 자루를 이음새 없이 용접하여 결합하는 기술을 적용하며, 생산 제품에 대한 자분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대형 프레스 기계와 열처리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65년 제한공업사로 시작하여 1977년 단조 망치를 출시하였고, 1994년 현재의 충남 금산군 사업장으로 이전하며 상호를 변경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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