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에 자리한 (주)동양기와는 한옥과 같은 전통 건축물의 지붕을 덮는 한식기와와 담장 등을 쌓을 때 사용하는 전벽돌을 생산합니다. 기와는 건물의 빗물을 막고 외관을 아름답게 꾸미는 핵심 자재이며, 전벽돌은 고유의 색감과 질감으로 전통 건축물의 담장을 구성하는 데 주로 쓰입니다. 점토와 고령토, 황토를 주원료로 하여 성형과 건조, 소성 공정을 거쳐 제품을 만듭니다. 1995년부터 현재의 공장 등록지에서 운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999.4㎡에 달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벽돌·블록·타일·기와 품목은 전국에 1,196곳, 충북 충주시에 15곳 있습니다. 전통 한옥이나 문화재 보수 현장뿐만 아니라 현대 건축물에서도 한국적인 미를 구현하기 위한 내·외장재로 쓰이며 건설·건축 산업 전반에 공급됩니다. 전통적인 한식기와는 점토를 구워 만든 지붕재로 전통 건축의 외관을 결정짓는 핵심 자재이며, 신한식기와는 기존 기와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현대 건축 공법에 맞게 개선한 제품입니다. 전벽돌은 진한 색상의 벽돌로 전통 담장을 쌓거나 건물 외벽을 장식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고령토와 황토를 적정 비율로 배합하여 가공하며 인체에 유해한 성분을 배제한 제조 공법을 적용합니다. 특히 소성 과정에서 원적외선이 방출되도록 하는 기술을 다루고 있으며, 한옥 건축과 시공 전문 공사를 직접 수행하여 생산부터 설치까지의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연간 최대 150만 장의 기와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1년 동양요업사로 시작해 1993년 문화재관리청 등록과 조달청 등록을 거쳤으며, 2000년 공장 확장과 함께 한옥건축 시공업을 추가하며 2014년 현재의 법인명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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