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윈하이텍은 건축물의 바닥 구조물인 데크플레이트를 전문적으로 제조합니다. 데크플레이트는 콘크리트 타설 시 거푸집 역할을 하는 철제 건축 자재로, 건축물의 골조를 완성하는 데 쓰입니다. 철선과 철판을 주원료로 하여 용접 및 접합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총 12,107.7㎡ 규모로 2005년부터 해당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거푸집 및 가설재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253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거푸집·가설재 품목은 전국에 464곳, 충북 음성군 84곳 있습니다. 건축물 슬래브의 구조적 안정성을 보완하고 시공 공정을 효율화하는 건축·건설 산업 현장에 공급됩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용접 부위를 비노출 처리하여 내구성을 강화한 엑스트라 데크(EXTRA DECK), 무해체 보거푸집인 WINHI_BEAM, 콘크리트 타설 후 하부 강판을 분리할 수 있는 탈형 데크인 NOVA DECK, 그리고 중공 슬래브 시스템을 구현하는 VOIDDECK이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단열 기능을 더한 ISOLA DECK을 출시하는 등 건축 슬래브의 하중과 시공 방식을 고려한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고 있습니다. 철선 일체형 데크플레이트를 전 라인 자동화 생산 설비를 통해 제작하며, 주요 공정에는 접합 강도 강화 기술과 용접 부위 부식 방지 기술이 적용됩니다. 용접열을 차단하여 접합부의 강성을 높이고, 시멘트 페이스트가 누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기술을 활용하여 시공 품질을 확보합니다. 또한 건축 현장의 장스팬 시공이 가능하도록 캠버를 조절하는 기술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동화 생산 라인을 기반으로 철선 일체형 데크와 보거푸집 등을 생산하며, 음성공장 외에도 음성 제2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1년 강건재 사업부가 인적 분할되어 현재의 사명으로 출범하였으며, 2015년 무해체 보거푸집 설비 증설, 2017년 NOVA DECK 설비 신설, 2019년 음성 제2공장 준공 등 생산 인프라를 확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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