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에 있는 필맥스에이엠피는 탄소 나노 튜브를 복합한 기능성 플라스틱 소재와 인쇄 포장재를 개발하고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탄소 복합 소재는 정전기 방지나 방열 기능이 필요한 부품에 쓰이며, 인쇄 포장재는 제품을 보호하고 포장하는 데 활용됩니다. ABS, 나일론, 폴리카보네이트 등 다양한 기초 원료를 배합하여 마스터배치 형태의 기능성 소재를 만듭니다. 2012년부터 충주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4862.5㎡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반도체 제조장비」 품목은 전국에 2091곳, 충북 충주시 1곳 있습니다. 생산된 고기능성 복합 플라스틱 소재는 정전기 방지가 필수적인 반도체 제조 공정의 각종 부품과 장비에 쓰이며, 포장재는 연포장 산업 전반에 나갑니다. 번인 소켓은 반도체의 고온 동작을 검사할 때 쓰는 부품으로, 고강도 플라스틱 소재가 사용됩니다. LED 방열 케이스는 LED 조명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배출하기 위해 열전도성을 높인 소재로 제작하며, 트레이 및 캐리어류는 웨이퍼나 부품을 안전하게 옮기고 보관하는 데 사용됩니다. 탄소 나노 튜브를 고분자 수지에 고르게 섞는 탄소 나노 복합 소재 제조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도성, 대전방지, 고강도, 고투명과 같은 특수한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수지를 배합하는 기술을 사용하며, 이를 펠릿 형태로 가공하는 마스터배치 공정을 수행합니다. 또한 그라비아 인쇄 공법을 활용한 연포장 가공 기술을 보유하여 소재부터 포장까지 일관된 생산 체계를 갖추었습니다. 2011년 법인을 설립하였고 2012년 충주공장을 준공하였습니다. 이후 연포장 사업부를 합병하고 2019년에 제대기, 드라이기, 인쇄기 등 생산 설비를 증설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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