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서린실업은 수팽창지수재를 전문적으로 제조합니다. 수팽창지수재는 터널이나 지하 구조물 등의 접합부에 설치하여 물과 접촉하면 부피가 팽창하면서 빈틈을 메워 누수를 막는 토목·건축용 자재입니다. 천연고무를 주원료로 사용하여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408㎡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1998년부터 해당 부지에서 공장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고무·플라스틱제품 품목은 전국에 435곳, 충북 음성군에 12곳 있습니다. 건설 현장의 교량, 터널, 건축 구조물의 신축 이음 및 방수·실링을 위해 사용되며 자동차·모빌리티, 전자·IT기기 분야의 기초 토목 기반 시설에 필수적으로 들어갑니다. 수팽창지수재는 지하 구조물 등에서 물이 스며들지 못하게 차단하는 핵심 자재입니다. PVC 지수판은 콘크리트 구조물의 이음매를 통해 물이 새는 것을 방지하는 판재이며, 고착제는 다양한 부품이나 구조물을 단단하게 결합하는 데 쓰입니다. 또한 콘은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구조물의 연결 및 형태를 잡아주는 부품입니다. 토목과 건축 분야의 조인트 엔지니어링을 바탕으로 설계 단계부터 시공 및 유지관리 전반에 걸친 기술을 제공합니다. 레진과 실란트, 다웰바를 포함한 다양한 화학적 수지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해수와 담수 조건에 맞춘 지수재 개발 기술과 NATM 공법용 레진 생산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2년 창업 이후 1996년 락볼트 고정용 레진 수지 개발, 2004년 NATM 레진 생산 등 연구개발을 지속해 왔습니다. 서울 본사와 충북 음성 공장의 이원화된 생산 및 운영 체계를 통해 전국 현장을 지원하며, 도면 검토부터 시공 및 사후 점검까지 대응하는 공정 관리 체계를 운영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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