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에 자리한 탐라는 사물함이나 옷장 등에 설치하여 보안을 유지하는 디지털 전자키를 전문적으로 생산합니다. 아연과 사출물을 주요 원자재로 입고하여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1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395㎡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철물 품목은 전국에 1,209곳, 인천 부평구 11곳 있습니다. 사우나, 골프장, 스포츠 센터의 락카룸을 비롯해 건설 현장의 사물함 등 다양한 시설의 보안 잠금장치로 쓰이며 건설·건축 및 생활·소비재 산업 분야로 공급됩니다. 전자식 락카키는 비밀번호 입력이나 RFID 태그를 통해 사물함을 열고 닫는 시스템으로 공공시설이나 다중이용업소에서 주로 사용합니다. 기계식 다이얼키와 평키는 별도의 전원 없이 물리적인 조작으로 작동하며, 1단부터 3단까지 구성된 옷장형 락카함은 물품 보관을 위한 가구 형태로 제공됩니다. 제품은 사용자 설치 환경에 맞춘 돌출형 또는 매립형 디자인으로 제작하며 무선 통신을 활용한 전자식 매카니즘을 적용합니다. 모든 제조 과정에서 정밀한 치수 가공과 조립 기술을 바탕으로 견고한 개폐 장치를 구현하며, 고객의 설치 요구사항에 따라 맞춤형 설계를 수행합니다. 주요 보유 설비로는 정밀가공기와 조립 생산 라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설치 환경 분석을 통한 기술 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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