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산골오징어는 충북 영동군에서 오징어를 가공해 건오징어와 찜오징어 등을 만드는 식품 제조 기업입니다. 바다에서 공수한 원재료를 내륙의 청정한 환경에서 손질하고 건조하여 소비자들에게 공급합니다. 바다에서 가져온 오징어를 지하 170m에서 끌어 올린 천연 암반수로 세척하여 염분을 제거하고 담백한 맛을 살립니다. 199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넓이는 930.3㎡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수산가공 품목은 전국에 3,287곳, 충북 영동군 1곳 있습니다. 식품 산업에 쓰이며 가정에서 즐기는 간식이나 안주용 수산물로 유통됩니다. 미건오징어는 반건조 상태로 만들어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제품입니다. 가마솥찜사우나오징어는 미건오징어를 진공 포장한 뒤 끓는 물로 살균 과정을 거쳐 간편하게 바로 먹을 수 있는 찜오징어입니다. 해발 250m 산골짜기에서 부는 바람과 햇볕, 그리고 자체 개발한 건조기를 이용하는 산골 건조 방식을 사용합니다. 낮은 습도와 적절한 바람, 열을 조합하여 오징어의 육질을 부드럽고 쫄깃하게 유지하며 짠맛을 줄이는 기술을 직접 수행합니다. 자체 건조기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1992년 공장 등록 이후 1994년 현재의 명칭과 브랜드를 확립했습니다. 오랜 기간 수출과 내수 판매를 지속하며 오징어 가공 전문 기업으로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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