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에 위치한 (주)한국알미늄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는 알루미늄 호일과 식품 포장재를 생산하는 종합 포장재 전문 기업입니다. 호일과 필름, 종이 등의 원자재를 받아 단조와 압연 공정을 거쳐 제품을 제조합니다. 제조 시설은 8387.9㎡ 규모이며 1989년부터 해당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위생·문구 종이제품 품목은 전국에 2425곳, 충북 증평군 3곳 있습니다. 생활·소비재 산업을 비롯하여 식품, 제약, 자동차 라디에이터 및 2차전지 소재 등 다양한 제품군의 기초 소재로 공급됩니다. 알루미늄 호일은 차단성과 가공성이 좋아 식품 및 제약 포장재나 자동차 라디에이터, 건축 내외장재에 쓰입니다. 2차전지용 셀파우치는 배터리 보호와 전지 성능 유지를 위해 사용됩니다. 레토르트 파우치는 고온 살균이 가능하여 장기 보관이 필요한 식품을 담는 용도로 제작됩니다. 알루미늄 소재의 압연 및 성형 기술을 바탕으로 제품을 가공합니다. 외부 습기와 빛, 세균 침투를 차단하는 포장재 제조 공법을 적용하며, 2차전지용 파우치와 산업용 밀봉 테이프 등 고기능성 제품군까지 직접 연구하고 개발합니다. 압연 설비와 제품 성능을 측정하는 각종 실험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87년 설립 이후 2008년 (주)한국알미늄으로 법인을 설립하였으며, 2011년 기업부설 연구소를 세우는 등 연구 역량을 강화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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