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신도이앤씨는 대기 및 수질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각종 설비와 송풍기, 집진기, 그리고 플라스틱 소재의 물탱크 등을 제조합니다. 이러한 제품들은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나 오염 물질을 걸러내고 공기를 정화하는 데 쓰입니다. 철판, 형강, 수지, 섬유 등의 원자재를 받아 사출과 플라스틱 성형,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제작합니다. 제조 시설은 2,905㎡ 규모이며, 2016년부터 음성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송풍·배기 품목은 전국에 835곳, 충북 음성군에 9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현장의 환경 시설을 비롯해 플랜트 인프라 및 기계·산업장비의 오염 물질 배출 저감 공정에 필수적인 장비로 활용됩니다. 주요 생산품은 대기오염 저감 장치인 벤츄리 스크러버(Venturi Scrubber)와 가스 냉각을 위한 벤츄리 퀜치(Venturi Quench) 시스템입니다. 또한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입자상 물질을 분리하는 집진기와 공정 가스 배기를 돕는 송풍기를 제작하며, 수처리 분야에서는 안정적인 처리 효율을 유지하는 정수 설비와 저장용 탱크 등을 공급합니다. 특히 내약품성과 경량이 특징인 FRP(유리섬유 강화 플라스틱)를 활용한 흡수탑 및 세정탑을 맞춤형으로 제작하여 공급합니다. 산업 공정에서 나오는 가스상 및 입자상 물질의 특성을 파악하여 저비용으로 고효율 처리가 가능한 시스템을 설계하고 제작합니다. FRP 소재를 활용한 복합 재료 가공 기술을 보유하여 부식에 강한 구조물을 제작하며, 미립자를 수증기로 응축하거나 난류를 유도하여 입자를 크게 만드는 공법을 통해 포집 효율을 높입니다. 또한 유지 관리가 용이한 설계와 해외 환경 전문 기업들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대기 및 수질 오염 방지 기술을 국산화하고 있습니다. 본사는 경기도 광명에 있으며 음성에 공장을 운영 중입니다. 1980년에 창립하여 2010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고, 2016년 음성 공장을 준공하였습니다. 해외 주요 환경 기술 업체들과 협력하여 설계, 제조, 설치를 일괄 수행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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