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한국종합철관은 각종 산업 현장에서 배관으로 사용되는 강관과 그 외면을 폴리에틸렌으로 피복 처리한 제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강관은 다른 재질의 관보다 강도와 인성이 뛰어나 지진이나 부동침하 등 외부 충격에 강하며, 상하수도 설비나 토목 현장 등에서 안정적인 배관재 역할을 수행합니다. 강관 원자재를 받아 용접 및 접합 공정을 거쳐 제품을 제작하며, 상수도 및 해수 배관 등에 필요한 방식 성능을 확보하기 위해 표면 도장 처리를 수행합니다. 2001년부터 해당 부지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4697.8㎡ 규모입니다. 강관 및 관이음 품목을 생산하는 전체 공장 491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강관·관이음」 품목은 전국에 1360곳, 충남 천안시 14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상수도, 하수도, 공업용수 및 농업용수 공급 라인에 주로 쓰이며, 플랜트 배관이나 건설 구조물 등 인프라 구축이 필요한 산업 전반에 걸쳐 폭넓게 적용됩니다. 상수도용 강관은 일반 용수 공급 관로로 사용되며, 내압 성능이 뛰어나 펌프를 이용한 직접 송수가 가능합니다. 폴리에틸렌 피복 강관은 외면을 선형저밀도 폴리에틸렌으로 열용착시켜 매설 시 피복 손상을 방지하고 장기간 내구성을 유지합니다. 강화 폴리우레탄 도장 강관은 내면에 용제 없는 수지를 적용해 수분 내 건조가 가능하며, 해수 배관이나 침수 환경 등 중방식 성능이 요구되는 곳에 쓰입니다. 폴리우레아 도장 제품은 접합부 시공성이 좋아 동절기에도 작업이 원활합니다. 강관의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해 내면에는 폴리우레탄 수지나 폴리우레아를 도포하고, 외면에는 폴리에틸렌을 열용착하여 다층으로 피복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유해 물질이 없는 친환경 도료를 활용하여 통수 성능을 향상시키며, 강관의 장척 생산 기술을 통해 현장 가설 시 시공 효율을 높입니다. 이외에도 용접 및 접합 공정을 직접 수행하여 현장 규격에 맞춘 다양한 형상의 이형관 제작을 지원합니다. 2001년부터 현재까지 충남 천안 공장을 중심으로 생산 설비를 운용 중이며, 경기도 수원에 별도의 영업본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설비로는 대구경 강관 제작을 위한 용접기와 폴리에틸렌 피복 및 폴리우레탄 도장 장치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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