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에 있는 새한프라텍은 각종 식음료와 생활용품을 담는 다양한 규격의 플라스틱 용기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고객사가 필요로 하는 형태와 용량에 맞춰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며, 내용물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편리하게 유통할 수 있도록 돕는 패키징 전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PE 및 PET 원료를 주재료로 받아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정을 거쳐 용기를 제작합니다. 199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1,710.3㎡에 달합니다. 같은 품목을 제조하는 전국 760곳의 공장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할 만큼 생산 인프라를 탄탄하게 갖추고 있습니다. 용기·포장재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1,808곳, 충북 청주시에는 32곳 있습니다. 식품, 물류 및 포장, 생활·소비재 산업 전반에 걸쳐 쓰이는 용기를 공급합니다. 소비재 제품의 유통 및 보관 효율을 높이는 패키징 부품으로 널리 활용됩니다. PET광구는 꿀이나 청매실 등 식재료를 보관하기 적합한 넓은 입구의 용기로, 100g 단지부터 최대 30L 대용량 제품까지 폭넓은 용량을 제공합니다. PET협구는 입구가 좁은 형태로 음료나 액체류를 담기에 용이하며 1L에서 2L 이상의 규격으로 생산됩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생활화학 제품이나 식자재를 담을 수 있는 PE 및 PP 용기와 스크류 타입의 캡 제품을 함께 생산하여 제품의 밀폐력과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사출 및 성형 공법을 주력으로 하여 고객사가 요구하는 설계 도면을 실제 용기로 구현해 냅니다. 원료의 투입부터 금형을 이용한 성형, 제품의 품질 검사에 이르기까지 제품 생산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원스톱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대용량 용기 제작 시 내용물의 무게를 견딜 수 있는 손잡이 일체형 구조 설계 기술과 규격별 정밀 성형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청주 제1공장과 제2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대화된 생산 설비와 함께 연구동을 준공하여 제품 개발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2003년 새한프라텍으로 창립한 이후 2009년 대용량 손잡이 용기 개발, 2010년 청주 제2공장 증축, 2013년 음성공장 준공 등을 거치며 규모를 확장했습니다. 2025년에는 청주 제1공장을 신축하여 생산 효율을 높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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