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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데이터 기반 · 공장등록현황

(주)흥평임업

충북 청주시 · 목재·종이·인쇄
표준산업분류(KSIC) · 일반 제재업
공급 품목
완제품
주요 생산품
목재

AI 기업 요약AI

충북 청주시에 있는 (주)흥평임업은 낙엽송과 육송 같은 국산 원목을 다루어 건설 현장과 생활 공간에 필요한 목재 제품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나무를 베어 내는 벌채부터 제재와 건조, 가공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목재 부품과 소재를 생산합니다. 직접 벌채한 원목을 받아 제재기로 절단하고 용도에 맞게 건조하는 과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199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720.0㎡입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1,181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목제품·목가구」 품목은 전국에 2885곳, 충북 청주시에 81곳 있습니다. 건설현장이나 도로와 교량 등 건축물에 쓰이는 각재와 토류판을 공급하여 건설·건축 산업에 쓰이며, 일상생활 속 목재 수요를 충족하는 생활·소비재 산업으로 나갑니다. 건설용 각재는 건축 현장의 구조를 지지하거나 틀을 잡는 데 사용되는 핵심 자재입니다. 토류판은 굴착 공사 시 흙막이 벽체로 활용되는 목재 판재이며, 친환경 톱밥은 국산 목재를 파쇄 및 건조하여 생산한 것으로 지역 축산 농가의 바닥재나 보온재로 쓰입니다. 국산 활엽수나 침엽수의 특성에 맞는 전용 건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제품의 규격과 용도에 맞춰 밴드쏘우와 대패 등을 활용한 제재 공정을 거칩니다. 고객이 요구하는 비규격 사이즈에 대응할 수 있는 가공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원목의 재질을 살리는 100% 수작업 공정을 병행하여 제품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임목파쇄기, 자동대패기, 밴드쏘우, 샌더기, 대차레일, 직각대패기, 테이블쏘우, 양면제단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77년 고산임업 설립을 시작으로 1995년 상호 변경 및 이전, 2002년 현재의 법인명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청주시 상당구 본사 외에 청용리와 남이면에 사업장을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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