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에 있는 (주)승화일렉트론은 누전검출영상 변류기와 과부하검출변류기를 전문으로 제작합니다. 이 제품들은 전기 회로 내의 전류를 감지하여 누전이나 과부하와 같은 이상 상태를 파악하고, 이를 통해 감전 사고를 방지하거나 전자 회로를 안정적으로 동작시키는 데 사용됩니다. 코어와 코일, 사출품, 프레스품 등을 주요 재료로 받아 제품을 조립하는 공정을 수행합니다. 2002년부터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327.4㎡ 규모입니다. 해당 공장의 제조시설 넓이는 전국 센서·감지장치 제조 기업 중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센서·감지장치 품목은 전국에 1,256곳, 충북 청주시에는 22곳 있습니다. 주력 제품인 변류기는 전자·IT기기를 비롯해 자동차·모빌리티 및 로봇·자동화 분야의 전기 제어 시스템에 필수적인 부품으로 널리 사용됩니다. 영상변류기(ZCT)는 전기 회로에 흐르는 미세한 누전 전류를 감지하여 2차 측에 출력 전압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누전 차단기나 지락 회로 차단기가 감전 사고를 방지하도록 돕는 장치입니다. 과부하검출변류기(CT)는 회로의 전류량을 측정하여 일정 수준 이상이 되면 부하를 차단하는 등 안정적인 운영을 돕습니다. 변류기의 핵심 부품인 코어 또한 직접 생산하여 제품의 정밀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변류기의 핵심 부품인 코어를 자체 제작하는 공정 기술을 보유하여 품질 관리와 원가 절감을 직접 수행합니다. 제품 제작 시 라미네이션 링 코어를 포함한 다양한 규격의 코어를 직접 가공하며, 전자식 전력량계와 모터 보호 계전기에 들어가는 센서류까지 폭넓은 유도자 제품군을 설계 및 조립합니다. 초기 생산부터 완제품의 출력 성능까지 일관된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8년 설립 이후 변류기 전문 생산 체계를 구축하여 시장 수요에 대응해 왔습니다. 1999년 라미네이션 링 코어 생산 설비를 도입하였으며, 2000년대 들어 전자식 전력량계 변류기 생산 라인을 확충했습니다. 현재까지 코어 가공부터 권선 및 조립 설비를 운영하며 생산 능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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