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프레시플러스는 각종 요리의 풍미를 더하는 소스와 향미유를 비롯해 시즈닝, 즉석조리식품을 생산하는 조미식품 제조 전문 기업입니다. 음식의 맛과 깊이를 조절하거나 간편한 한 끼 식사 대용으로 활용되는 다양한 식품을 직접 연구하고 제조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L-글루타민산나트륨 등을 원재료로 사용하여 위생적인 생산 라인에서 가공 및 포장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1,104.2㎡ 규모이며, 2003년부터 현재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도시락·간편식·반찬 품목은 전국에 812곳, 충남 공주시 4곳 있습니다. 프레시플러스의 제품은 외식 프랜차이즈와 종합식품회사의 다양한 메뉴 및 즉석조리 제품의 맛을 구성하는 기초 재료로 폭넓게 사용됩니다. 소스 및 드레싱은 과일, 곡류, 채소류, 허브 등을 배합해 다양한 메뉴의 맛을 조절하는 데 쓰입니다. 엑기스와 향미유는 각종 원료를 가공해 풍미를 끌어올리는 제품이며, 시즈닝은 음식 고유의 맛을 돋우기 위해 사용합니다. 즉석조리식품은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부드러운 식감과 원재료의 맛을 살려 제조합니다. 제품 특성에 맞는 혼합, 추출, 농축 탱크를 이용해 원료를 가공하며 초고온살균 설비인 UHT 시스템을 통해 위생적으로 처리합니다. 진공 건조기를 활용한 공법을 적용하며 소포장 로봇을 도입하여 제품을 균일하게 패키징합니다. 이물질 선별기를 거쳐 안전한 식품을 공급하는 품질 관리 체계를 운영합니다. 소스 자동화 라인과 분말 및 엑기스 생산 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냉장 및 냉동 무빙랙 시스템을 갖추어 원재료와 완제품을 관리합니다. 1999년 설립 이후 2002년 법인 전환, 2003년 진천 공장 준공을 거쳤으며 2012년과 2018년 각각 2공장과 3공장을 준공하며 생산 능력을 확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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