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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데이터 기반 · 공장등록현황

(주)대륭전선

충북 진천군 · 전기장비
표준산업분류(KSIC) · 기타 절연선 및 케이블 제조업 외 2 종
보유 공정
단조·압연
공급 품목
부품·소재
주요 생산품
전선동압연

AI 기업 요약AI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대륭전선은 전력과 통신 신호를 전달하는 각종 전선과 케이블, 그리고 이를 제조하기 위한 동압연 제품을 생산합니다. 전기 에너지를 안전하게 공급하고 통신망을 구축하는 데 필수적인 핵심 부품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구리 전기용 황인동선을 주요 재료로 받아 단조와 압연 공정을 거쳐 다양한 규격의 전선을 제작합니다. 폴리비닐, 폴리에틸렌, 마사 PP사, 목재 드럼 등을 사용하여 제품을 완성하며, 1997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6,893.1㎡에 달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케이블·전선」 품목은 전국에 1,126곳, 충북 진천군 20곳 있습니다. 생산된 전선과 케이블은 건설·건축 현장의 배선 설비부터 에너지·발전 시설의 전력 공급 라인, 그리고 각종 통신·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쓰입니다. 절연전선은 건물 내부나 외부의 배선에 쓰이며 PVC로 절연 처리되어 안전성을 높인 제품입니다. 전력케이블은 대용량 전기를 송전하기 위해 가교 폴리에틸렌 등으로 절연과 외장을 보강한 케이블입니다. 난연케이블은 화재 시 불꽃 확산을 방지하는 특수 재질을 사용하여 공공시설이나 주요 건축물에 주로 설치됩니다. 제어용케이블은 각종 자동화 기기나 설비의 신호를 전달하고 제어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금속 원자재인 동을 가공하는 단조 및 압연 공법을 기반으로 합니다. 전선의 특성에 맞춰 XLPE 가교 폴리에틸렌이나 내열 PVC를 피복하는 절연 기술을 다루며, 화재 방지를 위한 난연성 재질 처리를 포함해 다양한 사양의 케이블을 직접 생산합니다. 나전선의 경우 알루미늄이나 동선을 가공하여 전도 효율을 높이는 공정을 거칩니다. 전력 및 통신 케이블 생산을 위한 각종 단조 및 압연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67년 대륭전선공업사로 출발한 이후 오랜 기간 전선 제조 분야에 집중해 왔으며, 현재 진천 본사 외에 서울 종로구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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