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에 있는 (주)상산쎄라믹은 건축 구조물의 외관을 마감하거나 보도 및 조경 시설을 조성할 때 사용하는 점토벽돌과 점토바닥벽돌을 생산합니다. 천연 흙을 원료로 구워낸 이 제품들은 건축물의 내구성을 높이고 조경 환경을 아름답게 만드는 데 쓰입니다. 점토와 보명사를 주원료로 사용하여 성형 및 소성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7674.7㎡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199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가동해 왔습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563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벽돌·블록·타일·기와」 품목은 전국에 1196곳, 충북 진천군에 19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아파트, 학교, 공원, 오피스텔 등 다양한 건축물과 토목 시설물의 외벽 마감 및 바닥 포장재로 폭넓게 쓰이는 건설·건축 산업 분야로 나갑니다. 점토벽돌은 건축물 외벽을 시공할 때 사용하는 자재로, 레드토석과 전벽돌 등 다양한 색상과 규격을 갖추고 있습니다. 점토바닥벽돌은 공원이나 보행로에 설치하는 보도용 블록으로 쓰입니다. 점토타일은 건축물 외관을 마감하는 용도이며, 환경호르몬 발생이 적은 친환경 자재로 활용됩니다. 천연 흙을 고온에서 구워내는 방식을 사용하여 제품을 제작하며, 불연성이라는 특성을 지닌 자재를 다룹니다. 내진설계기준에 부합하도록 벽돌을 견고하게 연결하는 연결철물 시스템을 함께 갖추고 있어 건축물의 안전성을 고려한 시공 업무를 지원합니다. 또한 프로젝트별 도면 검토를 통해 시방서와 디테일한 설계 지원 업무까지 직접 수행하고 있습니다. 1992년 공장 등록 이후 지속적인 생산 환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내진설계기준을 반영한 연결철물 시스템 등 건축 시공에 필요한 기술적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상세 설계 지원 설비를 운영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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