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에 자리를 잡은 뒤로 남일지공은 충북 청주시에서 골판지상자를 만듭니다. 골판지상자는 종이 사이에 물결 모양 종이를 넣어 튼튼하게 만든 상자입니다. 들여오는 재료는 판지입니다. 공장 넓이는 705㎡입니다. 전국을 보면 골판지·지류포장을 만드는 공장 2,443곳이며, 충북 청주시에 69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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