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테크놀로지는 경기 성남시에 자리하고 있으며 배관 속을 흐르는 유체의 양을 초음파로 측정하는 초음파유량계를 만듭니다. 전자회로와 소프트웨어, 기계금형 재료를 받아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제작합니다. 2021년부터 성남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지식산업센터 내 49.8㎡ 규모의 제조 시설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배전·전력계기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1154곳, 경기 성남시에 25곳 있습니다. 에너지·발전 및 건설·건축 산업 현장에 투입되어 각종 배관의 유량과 공급량을 정밀하게 제어하고 측정하는 데 쓰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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