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 자리한 마천산업은 도로와 보행로에 설치되는 디자인그레이팅과 수목보호판을 제작합니다. 이는 배수구나 나무 주변을 덮어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 시설물입니다. 철판과 스테인리스 소재를 활용하여 용접·접합 및 정밀가공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5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558.1㎡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망·펜스·난간 품목은 전국에 1157곳, 인천 남동구에 11곳 있습니다. 같은 품목 공장 384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듭니다. 건설·건축 현장의 기반 시설물로 쓰이며, 도로나 조경 공사 시 배수 시스템 정비 및 보행 환경 조성에 활용됩니다. 디자인그레이팅을 비롯하여 디자인맨홀, 디자인수목보호판, 원형수로관을 공급합니다. 현장 조건에 맞춰 제품의 규격을 조정하거나 요구 사항을 반영하는 제작 상담을 병행하며, 금속 가공 공법을 통해 내구성을 갖춘 구조물을 제작합니다.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제조공장 3,542곳 중 하나로 등록되어 있으며, 용지면적 1896.2㎡와 건축면적 658.1㎡ 규모의 생산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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