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에 있는 유니산업은 건축과 산업 현장에서 틈새를 메우거나 접착하고 열을 차단하는 용도로 쓰이는 일액형 폴리우레탄폼과 다양한 산업용 에어로졸 제품을 만듭니다. 메틸렌 디이소시아네이트와 디메틸에테르 가스, 프로판 가스 등의 원재료를 배합하여 에어로졸 형태로 충진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202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996㎡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합성수지·플라스틱원료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2069곳, 충북 진천군에는 35곳 있습니다. 같은 품목 공장 949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듭니다. 생활·소비재를 비롯해 자동차·모빌리티, 전자·IT기기 산업 현장에 필요한 부품 조립이나 제품 유지보수용 소재로 공급됩니다. 충진용, 접착용, 단열용 우레탄폼과 폼클리너를 생산합니다. 건축물의 틈새 충진 및 단열을 위한 우레탄폼은 밀폐력이 우수하며 폼클리너는 경화된 폼을 제거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산업 현장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용량의 에어로졸 제품을 생산하는 배합 및 충진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진천초평은암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에어로졸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자동 배합 설비와 충진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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