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군에 위치한 완도맘영어조합법인은 수확한 해조류를 가공하여 바로 먹을 수 있는 형태의 수산 가공품을 만듭니다. 바다에서 직접 수확한 원물을 소비자가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냉동 및 밀키트 제품으로 생산합니다. 직접 양식하거나 수확한 해조류를 원재료로 사용하여 가공합니다. 2021년부터 완도농공단지 내 현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건축면적 1,320㎡에 제조시설면적 330㎡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식품 산업에 활용됩니다. 원물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밀키트나 절임 식품 등으로 가공되어 소비자들의 식탁에 오르는 완제품으로 공급됩니다. 냉동 제품은 기존 염장 방식 대신 급속동결 기술을 적용하여 섭취가 용이하게 만든 제품입니다. 해초 샐러드는 7가지 해초와 전용 소스를 함께 구성하여 건강식으로 즐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전복장과 새우장 등 절임 식품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하여 장류로 개발하였으며, 건해조류 제품은 미역과 다시마를 상품화하여 유통합니다. 해조류가 가장 맛이 좋은 수확 시기를 파악하여 직접 채취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기존의 염장 가공법에서 벗어나 급속동결 기술을 도입하여 제품의 질감과 식감을 유지합니다. 해조류의 양식부터 가공 및 유통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하루 약 6톤의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021년에 30억 원을 투자하여 전복과 해조류를 생산할 수 있는 신축 공장을 완공하고 대용량 가공 설비를 확충했습니다. 2018년 법인 설립 이후 2019년부터 해조류 및 전복 가공품 개발을 본격화하였으며, 2022년에는 글로벌 마케팅 팀을 신설하여 해외 시장으로의 수출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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