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주)한국에너지산업은 산업 현장에서 필수적인 열교환기와 압력용기를 비롯하여 가스 공급을 위한 산소발생기, 질소발생기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철판을 주원료로 하여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5년부터 현재의 공장 시설에서 운영 중이며 제조시설 면적은 627㎡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열교환기·증류·가스발생 품목은 전국에 1,059곳, 경기 화성시에는 95곳 있습니다. 플랜트 및 인프라 구축 현장을 비롯해 에너지 발전 시설, 다양한 기계 및 산업 장비 분야에 부품과 설비로 공급됩니다. 열교환기는 서로 다른 온도의 유체 사이에서 열을 교환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장비이며, 압력용기는 기체나 액체를 일정한 압력으로 저장하기 위해 제작합니다. 산소발생기와 질소발생기는 대기 중의 공기를 분리하여 고순도의 산소와 질소를 생성하는 기기입니다. 철판을 절단하고 가공하는 정밀 가공 기술과 이를 설계 도면에 따라 구조물로 결합하는 조립 공법을 사용합니다. 다루는 재질은 주로 금속성 철판이며 설계부터 최종 조립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제품 생산을 위한 가공 설비와 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8년 법인 설립 이후 현재까지 제조 생산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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