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큐리오시스는 세포의 상태를 정밀하게 측정하고 분석하는 장비와 생명과학 연구 현장에서 활용되는 자동화 기기를 제작합니다. 세포계수기, 세포관찰장비, 열화상카메라 등을 통해 바이오 실험실의 효율적인 데이터 확보를 지원합니다. 알루미늄 가공품과 플라스틱 사출품을 주요 원자재로 사용하여 정밀 가공 및 프레스,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20년부터 용인시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527.8㎡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측정·분석·시험기기」 품목은 전국에 3,168곳, 경기 용인시 74곳 있습니다. 생명과학 연구실의 자동화 라인에 들어가는 장비로 신약 개발이나 세포 치료제 생산 등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전반에 걸쳐 쓰입니다. Celloger 시리즈는 세포를 배양하면서 실시간으로 이미지를 촬영하고 관찰하는 라이브셀 이미징 장비입니다. FACSCOPE B는 세포의 개수를 자동으로 측정하여 실험 데이터의 정확도를 높이는 장치이며, Cellpuri는 원심분리 방식의 한계를 대체하는 자동화 세포 분리 시스템으로 효율적인 샘플 처리를 가능하게 합니다. 자체 개발한 SBC 적용 장비 기술과 이미징 센서 기술을 통해 제품의 신뢰성과 정확성을 높입니다. 전장제어 기술인 CurioBoard를 활용해 모터와 액추에이터를 정밀하게 제어하며, CurioMoptics 광학 기술을 적용하여 생물학적 샘플을 미세하게 조작하고 처리하는 공법을 직접 수행합니다. 2020년 용인 공장을 준공하여 본격적인 제조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2018년 자동 세포계수기 출시를 시작으로 2023년에는 디지털 병리 슬라이드 스캐너를 선보였으며, 매년 라이브셀 이미징 시스템의 라인업을 확장하며 다양한 자동화 모니터링 솔루션을 개발 및 생산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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