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주시에 위치한 (주)에스지엠은 의료 현장이나 실험실에서 필수적으로 쓰이는 특수 목적의 냉장·냉동고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혈액이나 의약품처럼 온도 변화에 민감한 시료를 정밀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장비들을 생산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철판과 폴리올 등의 원자재를 공급받아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3,355.2㎡이며, 2005년부터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533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냉동·냉장장비 품목은 전국에 930곳, 경북 경주시에 6곳 있습니다. 생산된 냉장·냉동고는 병원의 혈액 은행이나 제약 분야, 연구소와 같이 엄격한 온도 관리가 필요한 산업 현장에 주로 공급되며, 식품 및 물류·포장 분야의 온도 제어 환경에서도 활용됩니다. 혈액 보관용 냉장·냉동고는 수혈용 혈액을 정해진 온도에서 안전하게 보관하는 장비이며, 의약품 냉장고는 각종 약품의 효능이 유지되도록 최적 온도를 관리합니다. 또한 초저온냉동고는 영하 86℃ 환경을 제공하여 세포 샘플이나 시약을 장기간 보존하는 데 쓰이고, 자제정화식 필터시약장은 유해 가스를 제거하며 실험실 시약을 안전하게 보관할 때 사용합니다. 내부 온도 편차를 최소화하는 정밀 온도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UV LED를 적용한 자체 정화 시스템이나 다목적 냉장·냉동 듀얼 제어 공법을 활용합니다. 제품의 외장과 내구성을 위해 철판 가공 및 단열재 충진 작업을 직접 수행하며, 초저온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유지하기 위한 설계와 제작 과정을 일괄적으로 처리합니다. 초저온냉동룸 제작을 위한 대형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9년 12월 (주)창신테크에서 현재의 상호로 변경하였습니다. 2020년에는 자체 정화 방식의 UV LED 필터시약장을 개발하였고, 2022년에는 초저온 냉동고를 출시하였으며 2024년 3월부터는 초저온냉동룸 제작을 본격화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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