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에 위치한 티에스넥스젠은 발전소와 같은 산업 설비에 필요한 댐퍼(Damper)와 전력 분배를 담당하는 버스웨이(Busway)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댐퍼는 발전소의 배관이나 통로에서 유체나 공기의 흐름을 제어하고 차단하는 장치이며, 버스웨이는 전력을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배전 시스템의 일종입니다. 발전 설비 및 전기 에너지 관련 설비는 용접과 접합, 정밀 가공, 조립,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제작합니다. 2014년부터 인천 서구 북항로에 위치한 현재의 공장에서 생산을 이어오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4502.3㎡에 달합니다. 주력 생산품인 댐퍼는 화력 및 원자력 발전소의 핵심 설비로 사용되며, 버스웨이는 대규모 전력이 필요한 산업 현장과 선박의 전력 분배 시스템 구축에 필수적으로 적용됩니다. 발전설비용 댐퍼는 발전소 내부의 연소 가스나 공기 흐름을 조절하여 시스템의 안전을 유지하는 장치입니다. 전력분배시스템인 버스웨이는 케이블을 대신하여 전기를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도체 시스템으로,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배선 설계를 최적화하는 데 쓰입니다. 설계 단계부터 고객의 요구 사항과 사양을 반영하여 맞춤형으로 제작하며,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구조로 가공합니다. 용접과 판금 기술을 바탕으로 대형 산업 설비를 정밀하게 조립하며, 발전소와 선박 등 극한의 조건에서도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내구성을 확보하는 가공 공법을 적용합니다. 2014년 인천 북항으로 신축 공장을 이전하며 생산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1995년부터 발전 관련 안전 댐퍼류 국산화 개발을 시작하였으며, 화력 발전소용 댐퍼와 전력 분배 시스템인 버스웨이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왔습니다. 이후 사명 변경과 사업 확장을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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