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에 위치한 태준스틸은 건축물의 구조를 연결하고 고정하는 화스너와 베이스판을 생산합니다. 이 부품들은 건물 외장재를 지지하거나 구조물 사이를 튼튼하게 이어주어 건축물의 안전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데 쓰입니다. 열연철판 SPHC 4T부터 7T, SS275 6T 앵글 등 금속 소재를 주재료로 사용하여 용접 및 접합 공정을 거쳐 제품을 만듭니다. 제조 시설은 건축면적 726㎡ 규모이며, 2025년부터 현재의 지천면 공장에서 운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구조물·건축자재 품목은 전국에 979곳, 경북 칠곡군에 9곳 있습니다. 주로 건설 및 건축 현장의 외장 공사나 구조물 설치 시 기초 부품으로 사용되며, 플랜트 및 각종 인프라 구축 현장의 연결 자재로도 활발히 공급됩니다. 화스너는 건물 외벽에 마감재나 외장 부품을 견고하게 고정할 때 사용하는 금속 연결 장치입니다. 베이스판은 구조물의 하중을 분산하거나 다른 부재와 결합하기 위한 밑판 역할을 하며, 건축 설계 도면이나 현장 요구 규격에 맞춰 제작됩니다. 판재를 원하는 형태로 자르고 굽히는 절곡 공정과 부재를 결합하는 용접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합니다. 6T 및 9T 두께의 앵글을 상시 가공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고객이 요청한 도면 규격에 따라 맞춤형 제품을 신속하게 생산합니다. 200톤급 자동프레스와 160톤, 150톤 프레스, 자동 NC피다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9년 설립 이후 왜관읍을 거쳐 2025년 지천면으로 공장을 이전하며 생산 규모를 확장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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