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나무친구들은 다양한 수종의 집성목과 목재 판넬을 가공하여 가구 제작 및 실내 인테리어에 사용되는 자재를 생산합니다. 가구의 골격이 되거나 공간을 마감하는 기초 소재를 공급하여 거주 및 상업 공간의 내부를 꾸미는 데 쓰이는 제품들을 만듭니다. 원목을 얇게 깎아 판 형태나 핑거 조인트 방식으로 이어 붙인 집성목을 주요 원자재로 사용하며, CNC 런닝쏘와 같은 설비를 활용해 규격에 맞게 재단 및 가공합니다. 202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200㎡ 규모입니다. 가구 제작에 필수적인 목재 부품이라 생활·소비재 산업에 쓰이며, 벽체 마감이나 바닥 및 계단재로 활용되어 건설·건축 현장에서도 폭넓게 사용됩니다. 솔리드판넬(EGP)은 원목을 그대로 집성하여 만든 판재로 주로 내구성이 필요한 가구 상판이나 인테리어 마감재로 쓰입니다. 집성목(F/J EGP)은 목재 조각들을 핑거 조인트 방식으로 이어 붙여 길이가 긴 가구나 계단재를 만들 때 유용합니다. 합판과 MDF는 가구의 뒷판이나 소품 제작에 사용되며, 루바는 벽면이나 천장을 마감하여 실내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쓰입니다. 나무를 가공하는 전문적인 재단 및 집성 공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솔리드 방식과 핑거 조인트(F/J) 공법을 적절히 적용하여 스프러스, 레드파인, 히노끼, 오동나무, 자작나무, 레드오크, 월넛 등 다양한 수종의 목재를 다룹니다. 목재 특성에 맞춰 각재와 마감재 형태로 가공하며 도장 처리를 위한 스테인 등 마감 도료 관련 공정도 다룹니다. 정밀한 목재 재단을 위한 CNC 런닝쏘 설비를 도입하여 작업 효율과 품질을 높였습니다. 2024년 공장 등록을 거쳐 현재까지 목재 가공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수입 목재를 포함한 다양한 판넬류를 처리할 수 있는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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