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동ENG는 LCD 모니터케이스와 전자부품을 만드는 곳입니다. 공장은 경북 칠곡군에 있습니다. 반제품 전자부품과 반제품 LCD모니터 케이스를 들여 조립 작업으로 형태를 잡습니다. 2017년에 공장을 등록해 2,032㎡ 크기의 터에서 일해 왔습니다. 넓이로는 컴퓨터·주변기기 공장 946곳 가운데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전국을 보면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컴퓨터·주변기기 품목 2,173곳이며, 경북 칠곡군에 6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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