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에 자리 잡은 일진그라비아는 그라비아 인쇄 기술을 활용해 각종 비닐 포장재와 파우치를 제작하는 인쇄 전문 기업입니다. 동판을 이용해 선명한 디자인을 입힌 필름은 식품이나 일상생활 용품을 담는 용기로 폭넓게 쓰입니다. PET나 OPP 필름 같은 원자재를 받아 그라비아 인쇄기에서 도안을 입힌 뒤, 원단에 접착제를 합지하거나 PE를 접합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이후 포장지의 기능성을 높이기 위해 고온 숙성 과정을 거치며, 고객이 요청한 사양에 맞춰 재단하고 최종적인 파우치 형태로 가공합니다. 2019년부터 해당 부지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780㎡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인쇄물·출판물」 품목은 전국에 4,035곳, 경기 광주시에 60곳 있습니다. 생산된 포장재는 식품이나 생활용품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운반하기 위한 물류·포장 산업 전반에 쓰이며, 자동 생산 라인용 포장지로도 나갑니다. 스탠딩 파우치는 바닥 면이 있어 내용물을 채웠을 때 안정적으로 스스로 서 있을 수 있는 형태의 포장재입니다. 스파우트 파우치는 주입구가 있어 액체 제품을 담기에 적합하며 사용 후 재밀봉이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기본 형태인 삼방 파우치와 이방 파우치, 그리고 고객사 자동 생산 라인에 맞춰 폭과 길이를 조정해 공급하는 자동롤 등을 생산합니다. 그라비아 인쇄기를 사용하여 각종 필름류에 고속 인쇄를 수행하며 풍부한 색채와 섬세한 명암, 농도 표현이 가능합니다. 복합 색상을 조합하여 자연스러운 색감을 구현하며, 인쇄 후에는 완벽한 건조 장치를 가동하여 무취 및 무독한 제품을 생산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필름 합지와 접합, 규격 재단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각종 필름류를 고속으로 인쇄할 수 있는 그라비아 인쇄기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 현재 자리에서 공장을 가동하며 생산 기반을 갖추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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