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밀양시에 위치한 로나텍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쓰이는 플라스틱 용기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플라스틱 용기는 식품의 신선도를 유지하거나 공산품을 안전하게 보관 및 운반하는 데 활용됩니다. 플라스틱 시트와 필름을 주재료로 하여 열을 가해 연성 상태로 만든 뒤, 금형 위에서 진공 압력을 이용해 성형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406㎡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2025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플라스틱·성형 품목은 전국에 5,862곳, 경남 밀양시 16곳 있습니다. 생활 및 소비재는 물론 자동차와 모빌리티, 전자 및 IT 기기 산업 전반에 걸쳐 포장재나 부품 보호재로 폭넓게 쓰입니다. 식품용 용기는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담거나 식품을 위생적으로 포장하는 데 쓰입니다. 식품 트레이는 조리된 음식이나 식재료를 일정한 규격으로 나누어 담을 때 사용하며, 산업용 트레이는 공산품이나 부품을 운반하고 보관하는 보호 용도로 활용됩니다. 진공성형 공법을 주력으로 사용하며 PET, PP, PS, PVC, ABS 등 다양한 플라스틱 소재를 다룹니다. 투명도가 높은 PET부터 내열성과 유연성이 있는 PP, 가공성이 있는 PS, 내화학성이 강한 PVC, 강도와 내열성을 갖춘 ABS까지 제품 특성에 맞춰 원료를 선택해 가공하며 자체적으로 제품 개발과 테스트를 수행합니다. 2025년에 식품용 용기 및 포장류 제조업 허가를 취득하였으며, 밀양 농협과 물품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밀양하남농공단지 내에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진공성형 장비를 활용하여 소량 주문부터 대량 생산까지 대응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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