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에 자리한 유니드비티플러스는 가구와 실내 인테리어, 건축 내장재의 핵심 소재로 쓰이는 중밀도섬유판(MDF)과 마루, 제재목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국내산 원목과 자체 생산한 접착제를 활용하여 목재를 가공하고 보드를 제조하는 공정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8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36,117.9㎡에 달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목재·제재 품목은 전국에 1,276곳, 전북 군산시에 24곳 있습니다. 가구 및 인테리어 제작에 필수적인 기초 소재로 공급되어 주거 공간을 구성하는 건설·건축 및 생활·소비재 산업 전반에 폭넓게 쓰입니다. 중밀도섬유판(MDF)은 2.7mm 박판부터 9mm 이상의 후판까지 다양한 두께와 규격으로 생산되며 가구와 인테리어의 기본 소재가 됩니다. 자체 브랜드 올고다는 마루용 내수 MDF를 기반으로 한 섬유판 강마루 제품군으로 주거 공간의 바닥재로 사용됩니다. 이외에도 표면을 가공한 LPM(MFB)과 건축 자재용 제재목, 접착제 원료인 포르말린 등을 함께 생산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원목을 칩으로 가공하고 이를 친환경 접착제와 섞어 압축하는 방식을 통해 판상재를 생산합니다.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을 낮춘 친환경 기능성 제품을 개발하는 연구를 지속하고 있으며, 원재료 확보부터 제품 생산과 유통에 이르는 수직계열화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마루 제품은 합판 강마루보다 내구성을 높인 섬유판 강마루 공법을 적용하여 제작합니다. 군산공장에 제1, 제2, 제3공장을 순차적으로 준공하여 연산 55만m³ 규모의 MDF 생산 능력을 확보하였습니다. 1946년 청구목재공업으로 시작하여 1990년 군산공장 제1공장을 준공하였고, 1998년에는 제재 설비를 구축하였습니다. 2022년 유니드 보드사업부문의 인적 분할을 통해 현재의 사명으로 출범하였으며, 제품의 생산 효율을 높이기 위해 제재소 설비와 LPM 생산 라인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유니드비티플러스는 가구 및 인테리어 소재인 중밀도섬유판(MDF) 국내 시장점유율 1위 기업입니다. 1946년 청구목재공업으로 출발하여 1995년 유니드 사명 변경 등을 거친 후, 2022년 11월 ㈜유니드의 보드사업 부문이 인적 분할되어 출범하였습니다.
서울 본사와 성남 연구소, MDF·LPM·마루용 내수보드·제재목·포르말린 등을 생산하는 군산공장을 비롯해 인천 및 대구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밀도섬유판(MDF): 국내산 원목과 자체 생산한 친환경 접착제를 원료로 생산되는 박(薄)판(2.7mm ~), 후(厚)판(9mm ~), 마루용 내수(耐水) MDF
LPM(MFB): 가구, 인테리어, 건축 내장재, 기타 구조물용 가공 보드
마루(올고다, OLGODA): 고밀도·고강도 내수 소재인 '올코어(OL-core)'를 적용한 친환경 고내구성 마루 제품 (솔리드, 밸런스, 그루브, 시그니처, 로카, 오브제 라인업 등)
기타 생산 및 유통: 제재목, 포르말린 생산 및 원목/PB 등 유통
KS품질인증 (2005.01)
환경표지인증 (2009.05)
일본공업규격표시인증 (2011.12)
미국 CARB 품질인증 (20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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