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에 위치한 한라시멘트는 건설 현장의 필수 기초 자재인 시멘트를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은 아파트와 같은 건축물이나 도로, 교량 등의 토목 구조물을 튼튼하게 세우기 위해 반드시 들어가는 결합재 역할을 합니다. 주원료인 석회석에 점토질, 규석질, 철질 등을 일정 비율로 섞은 뒤 고온의 열로 가열하는 소성 과정을 거쳐 반제품인 클링커를 만듭니다. 여기에 석고 등 부재료를 혼합하고 분쇄하여 최종 시멘트를 생산하며, 2016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조 시설 규모는 140,208.3㎡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건설·광산기계 품목은 전국에 1,934곳, 강원 강릉시에 7곳 있습니다. 생산된 시멘트는 건물과 시설물의 뼈대를 만드는 건설·건축 산업 전반에 쓰이며, 대규모 토목 공사나 플랜트 인프라 구축 현장의 기초 소재로 공급됩니다. 보통 포틀랜드 시멘트는 가장 널리 사용되는 범용 제품으로 다양한 공사 현장에서 구조물의 내구성을 높이는 데 쓰입니다. 고로슬래그 시멘트는 수밀성과 내마모성이 뛰어나 수화열로 인한 균열을 줄여야 하는 매스 콘크리트 구조물에 적합합니다. 또한 특수 시멘트는 조강형, 저발열 등 현장 요구 조건에 따라 특화된 목적으로 제작됩니다. 시멘트 제조를 위해 로우밀과 시멘트 밀 등의 설비를 활용하여 원료 분쇄 및 혼합 공정을 수행합니다. 석회석 외에 점토질, 규석질, 철질을 적절히 배합하고 높은 열을 가해 클링커를 직접 제조합니다. 또한 콘크리트 연구소를 운영하며 재료 분석과 품질 관리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옥계공장 내에 대체연료 및 대체원료 실험실을 갖추어 자원 재활용과 기술 개발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1978년 설립 이후 국내 시멘트 산업의 기반을 다져왔으며, 2018년 아세아시멘트 계열사로 편입되어 전국 유통망을 확충했습니다. 경기도 이천에 기술지원팀을 두고 기술 교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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