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에 위치한 강릉발전기는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기와 이를 구동하기 위한 여러 기계 부품 및 장치를 만드는 곳입니다. 정전 상황에서 건물이나 공장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비상용 발전기를 비롯하여 하수처리장치와 공기조화기 등 산업 현장에서 쓰이는 각종 기계류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철재류와 산업용 엔진, 발전동체, 전선류 등의 원자재를 활용하여 정밀가공과 조립,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1990년부터 현재의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50㎡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전동기·발전기 품목은 전국에 1,258곳, 강원 강릉시 3곳 있습니다. 에너지 발전 시설의 예비 전력원이나 신재생에너지 시스템에 활용되며, 공장이나 건설 현장의 기계·산업장비 가동을 위한 동력 공급 장치로 폭넓게 쓰입니다. 비상발전기는 정전 시 자동으로 전력을 공급하여 시설의 안전을 확보하는 장비입니다. 방음형 발전기는 엔진 구동 소음을 70dB 이하로 줄여 도심지나 소음에 민감한 공사 현장에서 활용됩니다. 임대용 발전기는 무정전 공사가 필요한 현장에 즉시 투입되어 대체 전원으로 쓰입니다. 산업용 엔진과 발전동체를 결합하여 안정적인 전압을 출력하는 동기 발전기 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4행정 수냉식 엔진 설계를 기반으로 소음기, 방진 스프링, ATS 판넬 등 주변 장치를 최적화하여 구성합니다. 금속 판금 및 정밀 가공을 통해 발전기 외함과 방음 케이스를 직접 제작합니다. 정밀 프레스 및 판금 설비와 발전기 성능 시험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81년 서울에서 창업한 이후 1985년 강릉으로 이전하였으며 1996년부터 발전기 제조 및 판매를 본격화했습니다. 2000년에 현재의 상호인 강릉발전기로 변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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