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원주시장애인보호작업장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이는 플라스틱 포대와 다양한 형태의 비닐 봉투를 생산하는 곳입니다. 폴리프로필렌과 폴리에틸렌 원료를 사용하여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정을 거쳐 제품을 제조합니다. 제조 시설은 1344.5㎡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2007년부터 현재의 공장 등록지를 기반으로 운영을 지속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비닐·봉투·포대 품목은 전국에 910곳, 강원 원주시에 2곳 있습니다. 생산하는 비닐 및 포대 제품은 생활·소비재 분야를 비롯해 농업 현장에서의 수확물 담기나 물류·포장 과정에서 짐을 분류하고 운송하는 용도로 널리 활용됩니다. 주력 제품인 쓰레기종량제봉투는 가정 및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수거하고 처리할 때 사용되는 필수품입니다. 인쇄용 비닐봉투는 기업이나 브랜드의 로고 등을 입혀 홍보 및 포장용으로 제작되며, 시장용 비닐봉투는 소매점이나 재래시장에서 물건을 담아 이동하기에 적합한 형태로 생산됩니다. 비닐 압출 성형기를 활용하여 수지를 녹여 필름 형태로 뽑아내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인쇄기 및 가공기를 운용하여 규격에 맞게 제품을 절단하고 용도별로 인쇄 처리를 진행하며, 원료 배합부터 최종 가공까지 일관된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비닐압출성형기, 인쇄기, 가공기를 비롯한 기능보강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8년 설립 이후 1999년 종량제봉투 생산 설비를 도입하였고, 지속적인 기계 기능 보강과 작업장 환경 개선을 통해 생산성을 높여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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