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에 위치한 한라에프에스디는 화재 발생 시 불길이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벽면 안쪽으로 매립하는 형태의 방화문을 전문으로 제조합니다. 주재료인 EGI 전기아연도금강판을 사용하여 용접과 접합 공정을 거쳐 방화문을 제작합니다. 202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199.3㎡ 규모입니다. 창호·문·셔터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2764곳, 이 회사가 있는 강원 횡성군에는 4곳 있습니다. 화재 안전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건설·건축 현장의 건물 내부 공간 구획용 부품으로 쓰입니다. 매립방화문을 주력으로 생산하며 벽체 안으로 문틀과 문짝을 매립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강판 절단 및 용접 기술을 활용하여 건물 구조에 맞는 규격으로 제작합니다. 용접기 및 접합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20년에 공장 등록을 완료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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