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시에 자리한 전진기업은 건축물의 외벽이나 실내 공간을 구분 짓는 알루미늄 창호와 플라스틱 창호를 제작합니다. 창호는 외부의 바람과 소음을 차단하고 내부의 온도를 유지하며 외부와 연결되는 통로 역할을 하는 필수 건축 자재입니다. 알루미늄과 플라스틱 원자재를 받아 사출과 플라스틱 성형, 그리고 금속의 용접 및 접합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012.2㎡ 규모입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1,165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창호·문·셔터」 품목은 전국에 2,764곳, 강원 춘천시에 19곳 있습니다. 주로 건설 및 건축 산업 현장에 투입됩니다. 건물을 올리는 신축 공사나 기존 시설의 개보수 과정에서 건물의 외관을 완성하고 공간의 기능을 분리하는 외장재 및 내장재로 쓰입니다. AL갤러리창은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하며 갤러리 형태로 설계되어 통풍과 환기가 필요한 공간에 주로 설치됩니다. AL방충망은 알루미늄 망을 적용하여 내구성이 강하며 창문을 열어두었을 때 해충의 침입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CJJ-150C 모델은 미서기창 규격의 일종으로 건물 내부의 개폐 효율을 높이는 데 쓰이는 주력 창호 제품입니다. 압출형재를 0도에서 45도 각도로 정밀하게 절단하는 고속금속절단 공법을 기본으로 합니다. 45도 전용 양면 절단기와 자동연속절단기를 사용하여 부품의 규격을 맞추고 코너클램핑기를 통해 공압으로 프레임의 모서리를 단단하게 조립합니다. 또한 폴리아미드 롤링기를 운용하여 압출형재와 단열재를 일체화함으로써 창호의 단열 성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고속금속절단기, 수직회전넛칭기, 코너클램핑기, 폴리아미드 롤링기 및 각종 치수 측정 검사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9년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2022년 퇴계2농공단지로 본점을 이전하고 업종 명칭을 금속창호 및 지붕건축물 조립공사업으로 변경하며 현재의 생산 체계를 확립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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