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주시에 자리한 주식회사 신평은 철판을 원하는 크기와 모양으로 자르고 다듬는 절단 가공 전문 업체입니다. 건축물의 뼈대나 기계 장비를 만드는 기초 소재로 쓰이는 철판을 수요자가 요구하는 사양에 맞춰 공급하며 산업 현장의 기초를 다지고 있습니다. 철판을 원자재로 받아 도면 검토와 소재 배치를 거친 뒤 절단, 드릴링, 성형 및 후처리 과정을 수행합니다. 2008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797.8㎡에 이릅니다. 철강 소재의 가열부터 압연, 급냉, 절단 및 검사까지 체계적인 공정을 통해 제품을 완성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판·관·선재 품목은 전국에 1,823곳, 경북 경주시에 36곳 있습니다. 가공된 철판은 건설·건축 현장의 자재를 비롯해 산업기계 부품, 플랜트 및 인프라 설비의 주요 구성 요소로 폭넓게 사용됩니다. 후판은 선박이나 대형 구조물, 플랜트 제작 등에 주로 사용되는 두꺼운 강판입니다. 절단 가공품은 고객이 제출한 도면에 따라 산업기계나 건축물의 조립 부품으로 정밀하게 제작되며 드릴링 가공을 거쳐 볼트 체결 등이 가능하도록 마감합니다. 철강 절단 시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 플라즈마 절단과 가스 절단, 파이버 레이저 절단 등 다양한 CNC 가공 공법을 활용합니다. 강재를 효율적으로 배치하는 네스팅 작업을 통해 원자재 손실을 최소화하고 절단 이후에는 평탄도 보정 및 표면 정리를 거쳐 출하합니다. 주요 설비로는 CNC 플라즈마 절단기와 가스 절단기, 파이버 레이저 테이블 절단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대형 소재의 효율적인 이송을 위해 2.8톤부터 10톤까지 이르는 오버헤드 크레인과 세미 갠트리 크레인을 운용하여 신속한 물류 처리가 가능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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