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주)동해종합기술공사는 전력 설비의 효율적인 운영을 돕는 배전반과 전기 자동제어반, 그리고 현장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영상감시장치와 무인안내시스템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주로 제어 시스템과 LCD 판넬, LED 모듈 및 CCTV 부품을 공급받아 정밀 가공과 조립,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제작합니다. 2021년부터 성동구에 있는 지식산업센터 내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98.4㎡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배전·제어반 품목은 전국에 7,797곳, 서울 성동구에 25곳 있습니다. 에너지 발전 시설의 전력 운영을 비롯하여 건설·건축 현장과 다양한 기계·산업장비의 관제 시스템에 도입되어 공정 효율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배전반 및 제어반은 전기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분배하고 설비의 동작을 자동 제어할 때 사용하는 장치입니다. 영상감시장치와 보완용 카메라는 현장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안전 관리 업무를 돕는 장비이며 무인안내시스템은 방문객이나 이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스스로 제공하는 안내 설비입니다. 제어 시스템의 회로를 설계하고 이를 실제 하드웨어로 구현하기 위해 정밀 판금과 프레스 가공 기술을 사용합니다. 기획 단계부터 시스템을 구성하고 UI/UX 설계와 소프트웨어 개발까지 연계하여 통합 관제 솔루션을 제공하며 다양한 산업용 부품을 직접 조립하여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정밀 가공 및 판금 작업을 위한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서울 성동구 본사를 비롯하여 서울 강동구 고덕신사옥과 경기도 안양시 인덕원 지사를 운영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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