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성시에 있는 엠피아이씨는 발포 폴리프로필렌(EPP)을 주원료로 하는 FPP 포장재와 완충재를 생산합니다. 이 제품들은 제품의 외부 충격을 흡수해 파손을 방지하거나 특정 용도로 활용되는 플라스틱 성형품입니다. 발포 폴리프로필렌 입자를 금형에 넣고 고온·고압으로 팽창시키는 사출 및 플라스틱 발포 성형 공정을 수행합니다. 제조 시설은 2959.9㎡ 규모이며, 2000년부터 해당 부지에서 본격적인 공장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용기·포장재 품목은 전국에 1808곳, 경기 안성시 49곳 있습니다. 전자제품을 안전하게 배송하기 위한 완충재를 비롯해 자동차 내장재, 건축용 층간 차음 단열재 등 물류·포장, 식품, 생활·소비재 산업 전반에 걸쳐 폭넓게 쓰입니다. 전자제품 완충재는 운송 과정에서 가전 기기를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합니다. 자동차 내장재는 차량 내부에 적용되어 충격 완화와 방음 역할을 수행하며, 건설 자재인 층간 차음 단열재는 층간 소음을 줄이는 데 사용됩니다. 이외에도 도시락박스, 배달박스, 다리미판, 폼롤러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제작합니다. EPP(Expanded Polypropylene) 소재를 활용한 발포 성형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금형 내부에 원료를 투입하여 성형하는 공법을 사용합니다. 전자제품 보호를 위한 고밀도 완충재부터 건축용 단열재에 이르기까지 용도에 맞는 다양한 강도와 형상의 제품을 직접 생산합니다. 주요 설비로 EPP 성형기 11대를 비롯해 50㎥ 규모의 성함 탱크 11기를 운용하며, 수직성형기 및 초장축 성형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9년 설립 이후 2000년 공장을 준공하였고, 2006년 설비 증설 및 초장축 성형기 도입, 2015년 사무동 준공, 2017년 공장동 증축 등 지속적인 시설 확장을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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