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군에 자리한 완도바다영어조합법인은 미역과 다시마, 톳, 꼬시래기 등 청정 바다에서 채취한 해조류를 주원료로 삼아 식품을 생산하는 곳입니다. 바다의 채소라 불리는 각종 해조류의 영양과 신선함을 그대로 살려 소비자가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형태로 가공하여 공급합니다. 완도에서 채취한 미역과 다시마, 전복 등을 깨끗이 세척하고 선별한 뒤, 염장이나 건조, 동결건조 등의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 넓이는 490㎡이며, 202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완도농공단지에 위치하여 체계적인 제조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치·절임 품목은 전국에 1357곳, 전남 완도군 7곳 있습니다. 생산된 해조류 제품은 식품 산업 전반에 쓰이며, 건강한 식재료를 찾는 소비자를 위해 가정용 간편식이나 반찬 제조의 주재료로 나갑니다. 전복장은 완도산 전복을 간장에 담가 맛을 낸 제품으로 밥반찬이나 선물용으로 이용됩니다. 해초 장아찌는 톳, 꼬시래기, 미역줄기 등을 사용하여 만든 반찬류이며, 동결건조 전복죽과 매생이 떡국은 뜨거운 물만 부으면 바로 식사할 수 있는 간편식입니다. 그 외에도 국물 요리에 쓰이는 건미역과 다시마를 비롯해 밥에 섞어 먹는 밥톳 등을 제조합니다. 해조류 고유의 맛과 식감을 유지하기 위해 급속냉동과 동결건조 공법을 주로 사용합니다. 미역과 다시마 같은 원물을 그대로 말리는 건조 기술은 물론, 소금에 절여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염장 공법을 적용합니다. 원재료 본연의 성분을 보존하기 위해 세척부터 가공까지 전 과정을 위생적인 환경에서 직접 수행합니다. 영하 50도까지 온도를 낮춰 식재료의 신선도를 유지하는 급속냉동 설비를 운용합니다. 대량의 해초를 균일하게 염장하거나 건조할 수 있는 전문 가공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2020년 공장 등록 이후 다양한 간편식 및 선물 세트 제품군을 확대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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